탄뎀 이야기

탄뎀 이야기: 세상이란 무대 위에서

Miyoung2018년 4월 21일4 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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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뎀에서는요, 여러분이 세상 어디에 있든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고 언어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거 이제 다 아시죠, 유럽 동남부에 위치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Samija와 독일에 사는 Jenny는 언어 교환을 시작했고, 이것은 결국 이들이 직접 만나는 계기가 되어 줍니다. Samija는 처음으로 독일 문화 속으로 들어가 일상을 경험하고, 곧 이런 시간이 그녀에겐 절대 있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죠. 지금 그들의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탄뎀은 단순히 언어교환만을 위한 앱이 아니에요. 각 나라의 문화를 공유하고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고 그 의미를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죠.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 다양성을 즐기며 축하할 시간입니다. 지금 탄뎀 앱을 다운로드하고 이 모든 걸 함께하세요!

Tandem tales, Tandem partner

Samija는 학교에서 영어와 독일어를 배웠고 이 두 언어를 더 발전시키고자 한 2년 전쯤 텐뎀을 다운로드 하게 됩니다. 그녀는 독일 스튜트가르트에 살고있는 Jenny를 알게되었고 Jenny의 엄마는 Croatia 출신이였어요. 이 때문에 Jenny는 크로아티아어, 세르비아어 또는 보스니아어를 배우기를 희망하고 있었죠.

곧 Samija와 Jenny는 탄뎀을 통해 만나 꾸준히 서로의 대화를 이어갔어요. 처음에는 각자의 언어로 기초적인 부분을 서로 가르쳐주었고, 거기에서 오는 시너지 덕분에 두 사람 모두 많은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었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좋은 친구가 되었고 학교, 일상 그리고 고민까지 나누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러나 여전히 Samija에게 독일이란 나라는 너무 멀게만 느껴졌어요. "누군가가 제가 너는 결국엔 독일로 날아가게 될거라고 말한들, 저는 결코 믿지 않았을거에요" 라고 Samija 는 말합니다.

하지만 2018년, 그 꿈은 현실이 됩니다. Samija는 독일로 떠나게 되고 Jenny를 실제로 만나 슈투트가르트를 마치 현지인처럼 경험하게 되죠.

두 사람 모두 첫 만남에 살짝 긴장을 했었는데, Samija는 이렇게 말했어요. "처음 실제로 만났을 때, 저는 완벽하지 않은 독일어로 대화를 시작하기가 살짝 부끄럽고 수줍었어요. 하지만 그런 저에게 Jenny는 용기를 주며 계속 말하기를 유도했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모든 것이 쉬워졌고, 문장을 생각해내는 시간도 점차 짦아졌어요. 마치 마술같이 말이죠!"

Building in Stuttgart Germany, architecture

여행 동안 Samija는 슈투트가르트의 다양한 모습을 마음에 담았어요. 그녀는 아름다운 경치와 풍경을 즐기며 독일 음식을 맛보고 Jenny의 친구들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녀는 "저는 이 도시와 독일이란 나라에 대해 많은 것을 보고 느꼈어요. 독일어로 새로운 단어도 알게 되고 대화할 때 자신감도 생겼고, 많은 것을 배웠어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세상은 넓은 곳이었음을 깨달은 거예요. 이제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하고 그럴 기회가 생긴다면, 주저 없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이뤄낼 용기가 생겼어요."라고 말했죠. 또한, Samija는 독일과 보스니아의 문화적 차이도 알아차리며, "독일사람들은 정말 부지런한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반면에 보스니아 사람들은 느긋한 편인 거 같아요, 특히 일에 관련되면 더 그렇죠."

Samija의 마음속에 슈투트가르트는 항상 특별한 장소로 기억될 거에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완전히 혼자서 한 여행이기 때문이죠. 이 여행에서 그녀가 뽑는 최고의 순간은, 바로 너무나 특별하고 소중한 그 날이었어요. "하루는 Jenny가 저에게 정말 멋진 경치를 보러 갈 거라고 말했어요.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았어요. 거기에 도착해서 약간의 언덕을 올라갔을 뿐이었는데, 너무나 멋진 경치가 눈앞에 펼쳐졌고, 저는 마음을 고쳐먹었죠. 우리는 근처 벤치로 가 앉았고 굉장한 기분이 들었어요. 계곡과 도심을 내려다보며, 구름과 햇살을 느끼며, 마치 세상을 다 가진 그런 기분이랄까요,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또한, 이 여행에서 Samija는 언어 학습의 시야를 넓히고자 애썼는데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처럼 작은 나라에서 태어나 오직 모국어만 사용한다면, 기껏해야 몇백만 명의 사람들과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만약 영어 같은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면요, 그것은 곧 전 세계와 소통하는 것이죠. 너무나 멋진 일이지 않나요? 다른 언어를 배움으로써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대화할 수 있고, 새로운 곳을 여행할 수 있고,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되고, 새로운 세상을 배울 수 있다니 말이에요."

Samija는 언젠가 Jenny를 보스니아에 초대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Samija가 말하길, "Jenny가 온다면, 사라예보와 가볼만 한 장소들을 소개해주고, 그녀가 나에게 만들어준 소중한 추억의 일부라도 돌려주고 싶어요." 탄뎀은 Samija와 Jenny를 응원하며, 앞으로 있을 언어 학습 여정이 더 재미있고 행복한 일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게요!

Samija와 Jenny의 탄뎀 이야기에 영감을 받으셨나요? 오늘 탄뎀 앱을 다운로드하고 새로운 언어 학습 친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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